오디 수확 작업에 구슬땀
[헤럴드경제(영광)=김경민기자]영광군 산림공원과는 1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 돕기에 나섰다.
30일 영광군에 따르면 산림공원과 직원 16여 명은 농촌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인해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대마면 복평리 오디 농가를 찾아가 오디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는 “농촌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당면 업무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오디 수확 작업을 도와주어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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