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10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발리 가기 전 마지막 라운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함께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뽀뽀를 하며 달달한 잉꼬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SNS를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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