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전북도교육청은 미래 사회와 지식 융합사회 이해를 위한 '2023 전북 과학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2일 도교육청에서 열리는 과학콘서트에는 오기영 충남대 컴퓨터융합학부 겸임교수가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한 융합교육(STEAM)과 과학활동'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17일에도 과학콘서트를 개최해 학생과 학부모 230여명이 참석한 바 있다.
도교육청은 과학콘서트를 통해 과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융합교육과 과학문화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강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전북의 학생들이 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융합적인 사고력과 창의성 등을 키워 다양한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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