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는 ‘자급제 보상서비스’ 상품을 KT엠모바일과 제휴하여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알뜰폰 시장 최초로 자급제 단말 구매 고객은 18개월간 서비스 이용 시 구매가의 최대 50%를 현금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위니아에이드는 ‘자급제 보상서비스’의 운영사로 서비스 운영, 사용 휴대폰 반납 시 회수·검수, 보상, 중고폰 매각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위니아에이드 관계자는”자급제 단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KT엠모바일과 함께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위니아에이드는 그동안 쌓아올린 노하우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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