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개인 사정으로 이틀 연속 라디오쇼에 불참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박명수를 대신해 스페셜 DJ 김태진,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진은 "박명수씨가 오늘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우셨다"라며 "죄송하다는 말씀 대신 전해드린다"라고 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박명수는 '라디오쇼'에 불참해 일일 DJ로 김진웅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KBS 측은 이날 "박명수씨가 개인 사정으로 '라디오쇼' 진행에 참석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는 "박명수씨가 개인 사정으로 함께 할 수 없다"라며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 주셨을텐데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라고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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