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영종진 해안 둘레길이 조성됐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이 사업은 영종진 해안가 주변에 쾌적한 친수 보행축을 마련하기 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5억9000만원을 들여 보행데크 둘레길 조성 230m, 휴게쉼터 2곳을 조성했다.
둘레길 조성으로 단절됐던 해안가 산책로가 연결돼 구읍뱃터와 씨사이드 파크 이용객들에게 보행축을 확보하고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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