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문체,피해지원 안하고 공염불만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국내외 모든 출입국 규제가 다 풀려 관광 부활의 바로미터로 기대를 모았던 올해 5월의 외래관관객수도 86만 여명에 그쳐 2019년 5월 대비 58% 회복률을 보였다.
업계 재건 지원(피해의 일정 부분 현금 지원)을 하지 않은 채 장밋빛 청사진(2027년 연간 3000만 주장, 역대 최고는 1750만)만 외치던 윤석열 정부 박보균호의 초라한 성적표이다.
한국인의 해외여행은 올해 5월 168만 명으로 회복률 70%를 기록했다.
5월 한국에 가장 많이 온 나라는 일본, 중국, 미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 순이었다.
5월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은 나라는 홍콩, 대만,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순이었다.
ab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