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7월부터 재택치료단(응급환자관리팀) TF을 해체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단계가 하향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경기도 환자관리반이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만 운영되고, 야간 응급환자 행정안내 이용이 현저히 줄어든 데 따른 조치다.
화성시는 재택치료단(응급환자관리팀) TF 해체로 인한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감염병관리과로 업무를 이관하고 확진자 의료상담 및 응급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방역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재택치료단 TF운영이 종료됐다”며, “코로나19가 일반의료 대응체계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