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산업진흥원(류해필 원장)은 올해 초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공용시설(대강당 및 회의실) 대관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은 517㎡(157평) 규모에 수용인원은 150명에서 최대 200명까지 가능하다. 첨단 음향 및 조명장비를 업그레이드 해 사업설명회, 교육, 워크숍 등 큰 행사 등 이용이 가능하다.
회의실은 115㎡(35평) 규모로, 수용인원은 최대 20명이다. 교육, 심사, 회의, 특히 화상회의구축을 통하여 비대면 회의도 가능하여 온·오프라인 동시 운영도 가능하다. 지난해 말 음향장비를 전면 교체하여 공공기관 및 관내기업의 니즈에 맞춘 공간이다.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정자역 도보로 위치하고 있는 대규모 행사 공간이 많지 않기에 여러 관계기관 및 관내기업의 문의가 있기를 바란다"며 "사업설명회, 워크숍, 교육 회의 등 행사의 맞춤형 대관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