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4일 수산물 급식 안전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갖는다.
해양수산부는 조 장관이 이날 서울에서 관계부처, 유관기관, 급식업계와 함께 주요 급식업계의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과 공급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건의 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장관은 "국민이 안심하고 구내식당을 이용하도록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꼼꼼하게 하고 결과도 공개하면서 급식업계와 계속 소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th5@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