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S형 내부통제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CEO-상임감사' 간 상호 협력 선포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국민연금공단은 11일 지속 가능한 연금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CEO-상임감사' 간 청렴·내부통제 강화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금·복지 부정수급 예방 및 내부통제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CEO-상임감사 간 공동선언식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선언문은 내부통제체계의 효율적 운영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의지를 담고 있다. 김영 상임감사는 “기관의 적극적인 의지로 구축된 내부통제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해 공단의 경영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현 이사장은 “공공영역에서도 ESG 경영이 중요해짐에 따라 공단의 수준 높은 내부통제체계 기반 마련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fact05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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