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앞쪽 오른쪽) 서울시장은 12일 오전 시청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들과 합리적인 재원 배분을 다짐하는 건전재정 공동선언을 했다.
서울시는 이번 공동선언은 경기침체·부동산 시장 악화에 따른 세수 결손, 저출생·고령사회 가속화에 따른 세출 증가 등 중장기 재정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 시장과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정문헌 종로구청장의 모두발언에 이어 협의회 사무총장인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선언문을 낭독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