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12일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골목상권 상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교육에는 도산동 소상공인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부분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은 있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광산구는 이번 교육에서 전문 강사를 통해 기본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이용 방법부터 매력 있는 콘텐츠 만들기, 가게 제품 홍보 활용법 등을 배우고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실전 중심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마케팅 교육이 찾아오고 싶은 도산동 골목상권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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