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대신증권이 디폴트옵션을 선택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자사 퇴직연금 DC고객을 대상으로 디폴트옵션을 선택한 선착순 1000명에게 커피전문점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선택! 2023 대신증권 디폴트옵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제도시행에 맞춰 디폴트옵션 선택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신증권은 퇴직연금 확정기여(DC)형 가입자를 대상으로 총 6가지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커피전문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된다. 혜택을 받으려면 대신증권 퇴직연금 DC형 가입자가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뒤 디폴트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이와 함께 대신증권은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1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커피전문점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 중이다.
편수원 연금솔루션부장은 “대신증권 디폴트옵션은 정량적 정성적 평가를 통해 엄선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로 디폴트옵션을 선택해 수익률도 높이고 혜택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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