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국립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내 벤처 동아리가 전라남도가 선정하는 대학 벤처 동아리에 대거 선정됐다.
여수캠퍼스는 전남도가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의 사업 참여를 통해 소셜 벤처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선정하는 ‘대학 벤처 동아리’에 4개가 선정돼 각 300여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선정된 동아리는 ▷농산물 로컬 음료를 개발하는 ‘HOPE’ ▷해양 쓰레기 업사이클링 ‘아전수재’ ▷레트로 스마트 자판기 제조 ‘Big Picture’ ▷창업 커뮤니티 사업화 ‘JUN.INC’이다.
전남도는 올해 도내 9개 대학에 30개의 대학 벤처 동아리를 선정해 총 1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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