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삼양식품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북 익산 지역 주민에게 라면 5000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원품은 큰컵삼양라면, 큰컵나가사끼짬뽕 등 취식이 용이한 컵라면으로 구성됐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익산공장에서 대피소인 함열초등학교에 직접 제품을 전달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