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18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운정IC 및 강상JCT 건설현장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함 사장은 오는 20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에는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고속도로·국도 호우피해 사고 및 복구 점검회의’에 참석해 전국 고속도로의 피해상황 및 대응계획을 공유했다.
함 사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기록적인 폭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황”이라며 “장마가 종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비탈면 등 취약지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hwshi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