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국가보훈부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부영그룹은 19일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부 ‘제복의 영웅들’프로젝트에 현금 3억원 및 ‘6·25전쟁 1129일’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서 부영주택은 3억원을,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은 사재로 설립한 우정문고에서 ‘6·25전쟁 1129일’ 도서 5만 3300부를 각각 기부했다.
이희범 회장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6·25참전 유공자들을 기억하고 ‘제복의 영웅들’이 존중 받는 보훈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이중근 창업주를 대신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6·25전쟁 1129일’은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펴낸 역사서로 전쟁 발발부터 정전 협정까지 1129일 간 일어난 사실을 우정체로 정리했다. 박자연 기자
nature68@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