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은 김병준 회장직무대행이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시작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김 회장직무대행은 김순호 경찰대학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김 회장직무대행은 이날 ‘호기심에도? 친구가 권해도? 딱 한 번도? 절대 안 된다’는 ‘노노노(NoNoNo)’ 메시지를 전하며, 마약범죄 근절 메시지를 전달했다. 해당 메시지는 영상으로 제작되어 전경련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김병준 전경련 회장직무대행은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 다음 동참자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재민 배우 겸 스포츠 해설가를 지목했다.
raw@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