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과 다투다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남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이날 오전 1시 20분께 부산 수영구 자신의 집에서 지인인 20대 남성 B 씨와 술을 마시다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B 씨가 구토한다는 이유로 다퉜고, 주방에 있던 흉기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paq@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