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20대 대학생들이 물 소용돌이에 휩쓸려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께 대구시 군위군 부계면 동산계곡에서 대학생 A(22)씨 등 4명이 물에 빠졌다고 신고가 접수됐다.
물에 빠진 일행 중 신고자인 1명은 탈진 상태로 119구급대에 구조됐으나 나머지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계곡에서 미끄럼 놀이를 하다가 물 소용돌이에 휘말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