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우리는 친구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연예술단체 ‘학전’의 어린이 무대 스테디셀러 공연으로 초등학생 민호와 7살 동생인 슬기, 동네에서 제일가는 악동 뭉치까지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돼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권선징악이나 로봇, 영웅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형적인 어린이극에서 탈피한 이야기로 어른들의 오해와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통해 더 단단해지는 우정과 따뜻한 가족애를 담아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무대 위로 옮겨 시민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공연은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용인문화재단이 선정돼 추진됐으며,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작품성 및 대중성 등을 검증받은 작품이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