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126% 증가한 244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유한양행이 올 2분기 매출 4820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을 달성했다.
28일 공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4820억원 매출과 영업이익은 126%나 증가한 244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에 비해서도 각각 11.7%, 25.4%씩 증가했다.
다만 당기 순이익은 178억원으로 전년 대비 7% 줄었다.
이로써 유한양행의 2분기 누적 매출은 9135억원, 영업이익은 438억원을 기록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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