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의 디자인을 25일 공개했다.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구성하는 다섯 키워드 중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세련미와 강인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룬 외장과 첨단 기술 기반의 모던한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 특히 실내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지문인증 시스템 등 운전자 중심의 환경을 구현했다. 기아는 가솔린·디젤 모델과 하이브리드 4WD 모델의 가격을 8월 중순에 공개하고 출시할 계획이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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