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국내 노래방 업계 1위 TJ미디어(대표 윤나라)가 장마철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입은 노래방 업주들에게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침수 제품에 대한 무상 수리 서비스로 대상 제품은 스피커와 모니터(TV)를 제외한 TJ 제품 전 모델이다.
TJ미디어는 업주와 상생 경영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매년 침수 노래방 기기에 대한 무상 수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노래방 기기 무상 수리는 가까운 TJ미디어 A/S 센터를 찾아가거나, 사전 접수 후 택배 등으로 보내면 된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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