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성은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에서 진행 중인 ‘제 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음료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참가자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온음료와 비타민음료 각 10만개씩 총 20만개를 보내기로 했다. 삼성은 그동안 각종 국내외 현장에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고 복구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다.
이번 잼버리 대회는 지난 2일 개영식에서만 100명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등 체감온도가 40도가 넘는 폭염으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raw@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