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일본 혼슈 북동부 해역에서 11일 오전 9시 14분께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지점은 일본 혼슈 북단인 아오모리현의 동쪽, 홋카이도 남쪽 바다로 진원의 깊이는 20㎞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진으로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와 이와테현 모리오카 등지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 등의 흔들림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balm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