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전남 목포시 도심에 있는 한 상가 화장실에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용의자로 현직 해양경찰관이 긴급 체포됐다.
경찰이 현직 해양경찰관을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15일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살인)로 해양경찰관 A씨를 긴급체포했다.
이날 오전 6시6분쯤 전남 목포시 상동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코피를 흘린 채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 수사에 나선 경찰은 피해자를 살해한 용의자로 A씨를 지목하고 체포했다.
다만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12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