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홍준표 대구시장은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첫날인 21일 "북의 핵 공격 위협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는 선제타격도 국제법상 허용되는데 내년에는 선제타격 훈련도 미리 해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을지연습 사상 처음으로 북의 핵 공격에 대한 수습훈련을 하는데 왜 우리는 늘 남침에 대해 방어훈련만 해야 하느냐"면서 이같이 발혔다.
그는 국민의힘 당원권 정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내년 총선과 관련한 발언도 이어갔다.
홍 시장은 "이재명 비리에만 기대어 총선 준비가 되겠나. 타깃이 소멸되면 무슨 대책이 있나"라며 "정권교체 덕은 지난 지방선거 때 특수를 다 누렸는데 별다른 준비도 없이 인재 고갈이 된 수도권 대책은 있나"고 물었다.
그러면서 "대통령 지지율에만 기대어 편승하려고 하는 것은 선거 대책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kacew@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