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의 한 주차장 담벼락이 무너져 차량 5대가 파손됐다.
2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5시1분께 달서구 감삼동의 한 건물 뒤편 지상주차장 담벼락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로 주차돼 있던 차량 5대가 흘러내린 토사에 파손됐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3명, 차량 3대를 투입해 안전조치를 취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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