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은 29일 광양 포스코백운산수련원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포스코비전장학생 47명과 아시아한국유학장학생 17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1박 2일간의 워크숍(사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단 설립 이래 최초로 아시아한국유학장학생과 포스코비전장학생에게 동시에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장학생들은 이번 증서 수여식에 앞서 포스코청암재단과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세계시민대화 기후변화 토크 콘서트’에도 참여해 글로벌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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