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신한카드가 사내벤처를 통해 조상 추모와 관련한 종합 플랫폼을 개시했다.
신한카드는 29일 현대사회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상님 복덕방'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조상님 복덕방'은 신한카드 사내벤처 '메모리올'의 아이디어로 기존 묘소의 이장·개장 및 벌초 대행, 추모 공원 검색 등 추모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플랫폼이다.
기존 묘소를 관리가 쉬운 곳으로 옮기거나 널리 퍼져있는 묘를 합쳐 하나의 가족묘로 조성하고자 할 때 필요한 절차와 비용 등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또 추모 공원 정보를 제공해 추천, 상담 이후 방문부터 계약까지 전문 담당자의 무료 동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바쁜 일상 중에 기존 묘소를 관리하기 힘든 고객을 위한 전국 벌초 대행 서비스도 운영한다.
신한카드는 장기적으로는 현금 중심의 추모 관련 시장에서 카드 결제를 확대하고 분납이나 정기적인 구독 결제를 통해 소비자 체감 비용을 낮출 계획이다.
yjsu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