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인프라·레저 계열사 티시스가 유태호(사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유 신임 대표는 1980년 흥국생명에 입사한 뒤 총무, 부동산 자산관리 임원을 거쳤다. 2002년부터는 태광산업으로 자리를 옮겨 총무, 부동산 자산관리, 홍보 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티시스는 1981년 설립된 태광관광개발 주식회사를 모태로 2018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현재 IT, 고객상담서비스(CS), 부동산관리, 건설, 레저, 식음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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