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고등학교 학생들과 협업을 통해 ‘캐릭터 디자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디자인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과 교류 확대를 위해 서울 도봉구에 있는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과 협업을 진행, 그 결과물을 오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 1층 로비 공간에서 8일까지 전시한다.
협업의 주제는 ‘창의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차별화’다.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패션제품디자인과 학생들이 10개 팀을 이뤄 참여했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