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KAIST)가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양자 분야 인재 양성 및 우수 기술 확보에 나선다.
KAIST 양자대학원(원장 김은성·왼쪽)은 13일 양자컴퓨터 분야의 글로벌 스타트업인 자나두(Xanadu·CEO 크리스찬 위드브룩·오른쪽)와 교육 과정 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자나두는 캐나다 토론토에 소재한 양자컴퓨팅 유니콘 스타트업으로 전 세계 모든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실용적인 양자컴퓨터 제작을 목표로 연구 개발을 수행 중이다.
이 협정을 바탕으로 KAIST 양자대학원과 자나두는 양자 컴퓨팅 및 양자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실습 위주의 전용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구축해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자나두가 자체 제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페니레인(PennyLane) 및 클라우드 기반 하드웨어 등도 KAIST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구본혁 기자
nbgko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