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보급 사업비 소진시까지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구례군이 전기자동차 소유자의 충전 편의 제공을 위해 가정용 완속 충전기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구례군은 가정용 완속 충전기 15기를 보급하며, 충전기 종류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보조금을 사업비 소진시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례군 소재 거주지 혹은 사업장에 충전기 설치 부지를 확보한 전기자동차 소유자 또는 2023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대상자이다.
희망하는 군민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원하는 수행기관을 선택해 설치계약을 체결하고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군청 환경과에 문의하면 된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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