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해양수산부가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24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수산대축제'를 연다.
해수부는 행사 기간 수산대축제 행사장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며 21일 이같이 밝혔다. 구입 금액에 따라 온누리 상품권으로 최대 2만원까지 환급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축제는 해수부와 수협중앙회가 추석을 앞두고 국민들이 맛 좋은 제철 수산물을 직접 보고,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산물 경매체험, 맨손 활어 잡기, 수산시장 도장찍기 여행, 수산물 경품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테이, 노브레인, 조정민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th5@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