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19일 추석을 앞두고 제501여단 3대대를 방문해 위로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대구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간식을 전달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장병들의 희생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