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에 청와대 선임 행정관 출신의 이교관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를 10월 1일자로 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교관 대외협력특보는 코리아헤럴드, 시사저널, 조선일보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 선임행정관,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전임 안병용 서울본부 대외협력특보는 9월 30일 사임한다.
한편 작년 7월 1일에 정무조정실장으로 임용돼 시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창구역할을 수행해 온 이시복 정무조정실장도 이달 말 사임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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