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1일 신길6동 공공복합청사 개청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의 신길6동 주민센터는 1984년에 지어져 35년이 경과한 노후 청사로, 낡고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주민과 직원들의 불편이 가중됐다. 새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266㎡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근 신풍역 청년주택 부지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동시에 독립된 부지와 건물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새 청사는 휠체어나 보행기를 이용하는 민원인을 배려한 문턱 낮춤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