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2일 39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47명이 기량을 겨룬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39개 직종에서 금 38명, 은 37명, 동 34명 등 109명의 입상자를 배출한 가운데 19~22일 나흘 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지역 대표로 참가한 중증 시각장애인 김정화(사진) 선수가 점역교정 직종에서 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수상소감을 묻자 그는 “점자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소통을 도울 수 있는 전문가로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김용훈 기자
fact051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