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국은행은 5일 국제결제은행(BIS) 싱가포르 혁신허브 및 호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3개국 중앙은행과 공동으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등을 활용한 국가 간 지급서비스 프로젝트(Project Mandala)’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가 간 지급거래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관련 제도 및 규제의 투명성 제고 등을 목표로 국가별 제도 및 규제 사항을 공동플랫폼에 구현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개념증명(proof of concept) 방식을 통해 확인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한은은 “이는 2020년 2월 주요 20개국(G20) 중앙은행 총재・재무장관 회의에서 BIS 등 국제기구에 대해 요청한 국가 간 지급서비스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조치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pink@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