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아프리카TV는 10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3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GSL)’ 세 번째 시즌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GSL은 지난 2010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4년 차를 맞이한 장수 e스포츠 리그다. 해외 유명 캐스터 그룹과 협업해 여러 언어로 중계된다.
총 상금은 3400만원 규모로,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2023 GSL 시즌3은 약 4주간 이어진다. 이날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는 16강 A조 경기에서는 조성주, 샤샤 호스틴, 장현우, 강민수가 출전해 8강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이어서 12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는 B조 경기에서는 김도욱, 김대엽, 장욱, 이재선이 출전해 경기를 펼친다.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joz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