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올해 51세인 배우 고소영이 오래간만에 남편 장동건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시간 고마워요. 모두모두"라며 생일 파티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전날 고소영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장동건을 비롯해 지인들과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장동건은 최근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