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5·18 진상규명과 관련한 주요 쟁점을 확인하는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조사위)의 청문회가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13일 조사위에 따르면 조사위는 오는 16일 전원위원회를 열어 청문회 개최 여부와 함께 청문회를 열 경우 날짜, 다룰 주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청문회를 연다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조사위 활동 종료 기간 안에 개최한다는 방침은 세웠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조사위는 설명했다.
조사위 관계자는 "내부 회의를 거쳐 활동이 종료되는 12월 26일 전 청문회를 열자는 큰 방침을 세웠다"며 "하지만 전원위원회 이사들의 의결을 거쳐야 하는 만큼 개최 여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