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문화 교류 통해 상호 이해도 높이고 공감대 형성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한국어학과(학과장 강현주)와 중국어학과(학과장 이정림)는 지난 16일 교내 강의실에서 한국어학과&중국어학과 매칭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어학과 이광혁 교수의 지도아래 한국어학과 중국인 유학생과 중국어학과 재학생들간에 언어와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넓혀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어학과는 지난 3월 알짜스쿨의 일환으로 운영한 짝꿍 선배-매칭데이에 이어 한국어학과 학생들의 수요에 부응해 학과 간 매칭데이를 기획했다.
중국 유학생뿐만 아니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과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언어 교환 및 문화 교류를 위한 버디, 멘토링 정규 프로그램으로 유지·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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