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국립 전남대학교가 오는 11월 개원 예정인 여수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사업자에 지정됐다.
전대에 따르면 여수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탄소중립 기본법에 의거해 지역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지원하게 된다.
또 ▲탄소중립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지원 ▲기후위기적응대책의 수립·시행 지원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전환 모델의 개발·확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센터는 오는 11월에 문을 열고 우리나라 탄소중립 전문가들과 정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