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국립 전남대학교가 오는 11월 개원 예정인 여수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사업자에 지정됐다.
전대에 따르면 여수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탄소중립 기본법에 의거해 지역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지원하게 된다.
또 ▲탄소중립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지원 ▲기후위기적응대책의 수립·시행 지원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전환 모델의 개발·확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센터는 오는 11월에 문을 열고 우리나라 탄소중립 전문가들과 정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