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23일 DGB서울금융센터에서 (재)기후변화센터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구은행과 기후변화센터는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게 된다.
2008년 설립된 국내 최초 기후변화 대응 비영리 공인단체인 기후변화센터는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대응 사업 및 아시아 녹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금융의 인식을 제고시키고 기후변화센터와의 협력 강화로 DGB대구은행의 효과적인 ESG전략 수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