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재단(상임이사 김창수·왼쪽 세번째)은 23일 전남 여수시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2023년도 ‘GS칼텍스 참사람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GS칼텍스 참사람상은 화재 피해 장애인을 구조한 남우창 씨와 방민태 씨, 파도에 휩쓸린 어르신을 구한 양서우 씨, 기도폐쇄로 의식을 잃은 70세 어르신에 응급조치를 시행한 주영찬 씨, 다른 선박의 화재를 진화한 김동진 씨 등 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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