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경찰이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의 업무상 횡령·배임 의혹과 관련해 그의 자택과 태광그룹 사무실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부터 전 회장의 자택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빌딩에 있는 태광그룹 미래경영협의회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이 전 회장은 태광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비자금 20억원 이상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혐의 입증에 필요한 증거를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binn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